오늘의 IamBuyer 기준환율:1 위안 =

논란 속에서도 스타벅스가 '굿즈 마케팅'을 계속 하는 이유 | 굿즈가 매출이라도 견인해 주나?

본문

요즘 외식업계는 그야말로 '굿즈 마케팅 전쟁'입니다.


햄버거부터 커피까지, 이제는 음식보다 굿즈가 더 화제가 되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외식 브랜드들은 왜 이렇게 굿즈에 진심일까요?


※스타벅스가 매년 굿즈 마케팅을 반복하는 이유 


 <출처: 한국금용 공식 보도 기사>


굿즈 이벤트 Before vs After 매출 차이가 확연!

위 자료를 보면, 굿즈 이벤트가 없는 연녹색 1분기 막대그래프와 굿즈 이벤트가 집중되는 진녹색 2분기 막대그래프의 영업이익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커피라는 기호식품은 과자나 다른 식품처럼 맛과 향을 매번 본질적으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소비자에게 '색다른 기분'과 '환기'를 주기 위해 굿즈 마케팅을 동원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실제로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는 "소비자는 다양하고 예쁜 굿즈를 접할 때마다 브랜드가 새로워진다는 느낌을 받으며, '나 여기 아직 있어'라는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매력적인 굿즈는 소비자의 일상에 자극을 주어 본품 소비를 이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치트키인 셈입니다.




※맥도날드가 굿즈 마케팅에 진심인 이유



 <출처: 
악시오스 (미국 디지털 뉴스) 공식 보도 기사> 


굿즈가 껴있는 해피밀 가격, 기존 보다 28% 비싸다! 

 

‘미끼를 던지고 대어를 낚는다’는 말이 굿즈 마케팅과 참 잘 어울립니다.


작은 굿즈 하나를 더했지만, 소비자가 기꺼이 더 지불할 이유와 더 큰 매출을 얻은 셈입니다.


자, 그럼 외식 프랜차이즈도 스타벅스·맥도날드의 굿즈 마케팅 성공사례를 어떻게 우리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중국 원천공장 직거래를 활용한 굿즈 제작 아이디어와 방법을 아래 블로그에서 소개합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굿즈를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iambuyer_head/224398572917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